최재형 보은군수 "현안사업 점검, 흔들림 없이 군정 추진"
당선 후 첫 확대 간부회의 주재 강조
- 장인수 기자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최재형 보은군수는 8일 "선거 이후 흔들림 없는 군정이 될 수 있도록 주요 현안사업을 직접 챙기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최 군수는 이날 당선 후 첫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이렇게 강조했다.
그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각종 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열고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10억 원 이상 주요 사업 92건을 대상으로 사업별 공정률과 예산 집행 상황, 문제점과 향후 추진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중점 점검한 주요 사업은 보은 제3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일자리 연계형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 도시침수 예방사업(이평·삼산) 등이다.
최 군수는 이 자리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을 대비한 준비 상황도 촘촘히 챙겨달라고 지시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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