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도로서 승용차 난간 뚫고 추락…2명 중상, 3명 부상
- 손도언 기자
(제천=뉴스1) 손도언 기자 = 5일 오후 6시 9분쯤 충북 제천시 영천동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가 도로 난간을 뚫고 3~4m 아래로 추락했다.
승용차 안에는 5명이 타고 있었는데, 이 사고로 2명이 중상을 입고 3명은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현재 소방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 등은 승용차가 교회 주차장을 진입 하던 중 밭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k-55s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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