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이달 17일까지 SNS홍보단 25명 모집
19세 이상 대상…팸투어 참가권 등 혜택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오는 17일까지 지역의 문화, 관광, 축제 등을 홍보할 SNS(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단 25명을 신청받는다고 5일 밝혔다.
대상은 만 19세 이상으로 개인 소셜미디어를 운영하고 현장 취재와 홍보 활동이 가능한 주민이다.
다음 달부터 1년간 활동한다. 활동 실적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와 영동군 주최 팸투어(답사여행) 참가권 등의 혜택을 준다.
홍보단은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카카오스토리 등 SNS 채널을 통해 영동을 홍보하는 역할을 한다. 문의는 영동군청 홍보팀으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영동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홍보단을 모집하게 됐다"며 "SNS와 영상 콘텐츠 등을 다양하게 다룰 수 있는 주민들의 참여를 권한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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