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감 윤건영 45.7%·김성근 40.3%…방송3사 출구조사
- 엄기찬 기자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6·3 지방선거 방송3사 출구조사에서 충북교육감 선거는 재선에 도선하는 윤건영 후보가 당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측됐다.
3일 방송3사(KBS·MBC·SBS) 출구조사 결과 윤건영 후보는 45.7%, 김성근 후보는 40.3%를 각각 기록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4%p다.
이번 예측조사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됐다.
이번 방송 3사(KBS·MBC·SBS) 출구조사는 한국리서치·입소스·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진행됐다.
조사시기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전국 615개 투표소에서 전국 16개 시도 투표자 약 10만8727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투표소 출구로 나오는 매 5번째 투표자 등간격 추출로 조사됐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1.7%포인트(p)에서 4.1%p이다.
또 이번 출구조사에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2일까지 나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만135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투표 기간 여론조사 결과가 최종 예측치에 반영됐다.
해당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방식의 전화 면접조사로 실시됐다.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시도별로 최소 ±3.1%p에서 최대 ±5.5%p이다.
sedam_081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