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청주공장서 불꽃…직원 1시간 대피
- 장예린 기자

(청주=뉴스1) 장예린 기자 = 27일 오전 10시 30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SK하이닉스 M11 공장 내 반도체 가공 설비에서 불꽃이 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직후 연기가 발생하자 공장 측은 내부 소화설비로 불꽃을 자체 진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직원들이 약 1시간 동안 외부로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SK하이닉스 측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r05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