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고등학생 60만원 등
내달 1~30일 희망자 접수…교육비 부담 완화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가족센터는 다음 달 1~30일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희망자를 신청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초등학생 40만 원, 중학생 50만 원, 고등학생 60만 원을 지원한다.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 7~18살 다문화가족의 자녀다.
신청자 명의의 NH농협카드를 지참해야 하며, 카드 유효기간과 채움 로고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영동군 관계자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이 시책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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