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하나병원, 전문의 9명 신규 영입…진료 분야별 전문성 강화
- 임양규 기자

(청주=뉴스1) 임양규 기자 = 청주 하나병원은 진료 분야별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전문의 9명을 신규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새로 영입한 의료진은 △심장혈관내과 조현 △신경외과 임현택 △소화기내과 이경철 △신장내과 정세영 △마취통증의학과 유정열·오세리 △응급의학과 송선진·이정주 △영상의학과 박대윤이다.
이들은 서울대학교병원을 비롯해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주요 상급종합병원에서 근무하는 등 각 진료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췄다.
박기홍 병원장은 "우수 의료진 영입으로 중증질환과 필수 의료 중심 진료체계를 강화했다"며 "신뢰받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하나병원은 489병상을 갖춘 종합병원으로 도내에서 충북대학교병원에 이어 두 번째 규모를 자랑한다.
지난해에는 보건복지부의 의료기관평가인증원에서 4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yang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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