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고속도로 오창IC 인근서 화물차 추돌…1명 중상

사고 현장.(독자 송영훈 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청주=뉴스1) 장예린 기자 = 18일 오전 8시 24분쯤 충북 중부고속도로 하남 방향 오창IC 인근에서 A 씨 (30대)가 몰던 3.5톤 트럭이 앞서가던 14톤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 씨가 다리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사고 여파로 3㎞ 넘는 차량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다.

경찰은 정체 상황에서 A 씨가 전방 주시를 제대로 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r05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