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한 초등학교 인접 건축자재 창고서 불…인명피해 없어
- 장인수 기자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8일 오후 3시 48분쯤 충북 옥천군 옥천읍 서대리의 한 초등학교와 인접한 건축자재 용품 창고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55명과 장비 21대를 동원해 오후 4시 33분쯤 불을 진화했다. 다친 사람은 없었다.
군은 앞서 '차량 우회와 건물 내 사람은 서대 2리 마을회관으로 대피하라'는 안전 안내 문자를 보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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