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에도 선거전은 계속…신용한·김영환 충북 곳곳 누빈다

전통시장 찾아 소통…어린이날 행사장 방문 계획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1일 전통시장을 찾아 도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각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신용한(더불어민주당)·김영환(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가 최장 5일 황금연휴를 맞아 지역 곳곳을 찾아 표심을 공략한다.

1일 각 후보 캠프에 따르면 신 후보는 이날 노동절을 맞아 노동계와 간담회를 갖고 광역·기초의원 후보들 선거사무소 개소식, 전통시장 등을 찾았다.

2일에는 충북 소속 국회의원들과 함께 정책 간담회를 연다. 또 각종 공연장과 어린이날 행사장을 찾아 도민과 소통할 계획이다.

김 후보는 예비후보 등록 후 첫 선거운동 일정으로 증평과 음성 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도청 그림책정원과 버스터미널 등을 찾아 도민과 인사했고 5일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행사장을 찾을 예정이다.

vin0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