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농어업인 공익수당 60만원 지급…6일부터 접수

농어업경영체 등록 경영주 대상

옥천군 향수ok카드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오는 6일부터 농어업인 공익수당 희망자를 신청받는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와 같이 60만 원을 지급한다. 대상은 2024년 12월 31일 이전부터 도내에 거주하면서 농어업 경영체 정보에 등록된 경영주다.

다만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이상, 최근 3년 이내 보조금 부정 수급자, 최근 1년 이내 가축전염병 예방법 위반, 최근 1년 이내 농지·산지 관련 불법 행위자는 지원받을 수 없다.

신청 희망자는 신분증과 향수OK카드를 지참해 6월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도와 연계해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 시책을 추진한다"며 "대상 농어업인은 신청해 혜택을 받길 권한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