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전국연극제 '아트스트 파트너' 위촉…가수 신성 등 3명
내달부터 지역 숨은 명소 등 체험 홍보
- 장인수 기자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3회 전국연극제' 성공 개최를 위해 3명의 아티스트 파트너를 위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위촉한 아티스트 파트너는 배우 김학철과 노현희, 가수 신성 등 3명으로 위촉식 후 사진 촬영과 사인회 등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다음 달부터 옥천의 주요 관광지와 숨은 명소를 직접 체험하고 '아티스트 파트너 브이로그'를 제작해 숏폼(짧은 영상) 콘텐츠로 홍보한다.
해당 영상은 김학철의 '김학철TV'와 노현희, 신성의 SNS 채널에 동시 공개한다. 옥천 전국연극제 기간에는 아티스트의 전문성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유정미 문화예술팀장은 "옥천 전국연극제를 단순 관람형 행사가 아닌, 예술가와 지역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문화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아티스트 파트너를 위촉하게 됐다"고 말했다.
3회 옥천전국연극제는 오는 10월 1~5일 옥천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열린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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