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상촌면 야산서 불…산림 0.5㏊ 소실(종합)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27일 낮 12시쯤 충북 영동군 상촌면 하도대리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이 2시간 10분 만에 진화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과 소방 당국은 진화 헬기 5대, 진화인력, 진화차 등을 동원해 주불을 진화했다. 이 불로 산림 0.5㏊가 탔다. 다친 사람은 없었다.
영동군은 앞서 '산불 발생에 따라 입산 금지하고,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해 달라'고 긴급 안전 안내 문자 메시지를 전송했다.
산림 당국은 현재 뒷불감시 하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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