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배달 종사자 보호장구 구매비 10만 원 지원
무상점검·안전교육 참여자 대상자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는 배달 종사자 80명에게 헬멧 등 보호장구 구매비 최대 10만 원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은 지난 3일 진행한 '이륜차 무상 안전 점검'과 24일'산업 안전 보건 교육'을 모두 이수한 배달 종사자다.
이번 지원은 지난해 청주시와 쿠팡이츠 간 '이동 노동자 안전 확보 및 이륜차 소음 저감을 위한 업무협약'으로 마련됐다.
지원 요건을 갖춘 배달 종사자는 올해 구매한 보호장구 영수증과 신분증, 통장 사본을 오는 5월 15일까지 시청 기업지원과로 제출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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