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임야·청주 공장 잇따라 불…인명피해 없어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26일 새벽 3시 53분쯤 충북 영동군 상촌면 물한리 임야에서 불이나 헬기 등이 투입돼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이 불로 임야 0.8㏊가 불에 탔다.
앞서 새벽 1시 58분쯤에는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의 한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건물과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7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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