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산척면 한 야산서 불…1시간여 만에 진화
산림 0.05㏊ 소실, 인명 피해 없어
- 손도언 기자
(충주=뉴스1) 손도언 기자 = 24일 오후 6시 10분쯤 충북 충주시 산척면 명서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헬기 2대와 화재 진압 차량 13대, 인력 40여 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인 오후 7시 15분쯤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산림 0.05㏊가 소실됐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55s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