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품종관리센터, 춘기 파종용 종자 1167㎏ 공급

축구장 1만 550개 면적 심을 수 있는 물량

산림품종관리센터 양묘장 피나무 새싹.(품종관리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산림청 산림품종관리센터는 2026년 춘기 파종용 산림 종자를 지방 산림청 등 18개 기관에 공급했다고 22일 밝혔다.

센터는 현재까지 27수종, 1167㎏의 산림종자를 공급했다. 이는 축구장 1만 550개 정도 면적에 심을 수 있는 물량이다.

센터는 충주, 괴산, 청주, 춘천, 인제, 평창, 강릉, 태안, 고창, 사천, 제주 등 11곳에서 채종원을 운영하고 있다.

고품질 종자는 양묘 작업을 거친 후 각 지방 산림청 및 자치단체 나무심기 사업에 사용된다.

blueseeki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