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6월까지 주소정보시설 전수점검 …2만3449개 대상
- 장인수 기자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은 6월까지 지역 주소정보시설 일제 조사를 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은 도로명판 3422개, 건물번호판 1만 8098개, 기초번호판 1137개와 국가지점번호판 87개, 주소정보안내판 9개, 사물주소판 696개 등 모두 2만 3449개 시설물이다.
군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교체·보수·철거 등의 후속 조치를 할 계획이다.
김인식 민원과장은 "전문기술자와 합동으로 현장 조사에 나선 상황"이라며 "신뢰도 높은 주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점검과 정비에 애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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