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상권 살리자"…세종시 '뿌리 깊은 가게' 모집
읍·면 20년·동 10년 이상 영업점 대상…행·재정적 지원
- 장동열 기자
(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세종시는 올해 '뿌리 깊은 가게'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읍·면 지역 20년 이상, 동 지역 10년 이상 영업해 온 소상공인이다.
접수는 다음 달 29일까지 세종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에서 받는다. 방문·등기우편·전자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서류 검증과 현장·종합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인증 현판 제공, 홍보 지원, 맞춤형 경영 컨설팅, 세종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특별자금 심사 우대 등 행·재정적 지원이 제공된다.
세종시는 2024년부터 지역 대표 가게를 골목상권 활성화와 지역 문화관광 연계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이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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