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남한강서 남성 시신 발견…신원 확인 중
- 장예린 기자

(청주=뉴스1) 장예린 기자 = 충북 충주시 남한강에서 신원 미상의 남성 시신 1구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5분쯤 충주시 금가면 월상리 남한강 보조댐 인근에서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물에 떠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신고했다.
부패 정도는 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실종 신고 기록을 확인하는 등 시신의 신원과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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