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내달 6일까지 국민·공무원 제안 공모…금상 100만원
주민 생활 불편 해소·지역 발전 등 아이디어 접수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다음 달 6일까지 국민·공무원 제안 공모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영동군 자치법규, 자체 사업과 관련한 규제 개선 과제로 주민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접수한다.
참여는 국민생각함을 통한 온라인 접수, 우편 또는 방문 접수(기획감사과 법무통계팀)하면 된다.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우수 제안으로 선정되면 금상 100만 원, 은상 70만 원, 동상 50만 원, 장려상 30만 원, 노력상 20만 원의 상금을 준다.
영동군 관계자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군정에 반영하고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이 공모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