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서 80대 여성 2명 관광버스에 깔려…1명 헬기 이송
- 장예린 기자

(제천=뉴스1) 장예린 기자 = 14일 오후 1시 5분쯤 충북 제천시 청풍면 청풍랜드 주차장에서 80대 여성 2명이 관광버스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 씨가 팔다리 등을 크게 다쳐 닥터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B 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버스 기사가 주차하는 과정에서 보행자들을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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