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비즈니스고, 학생 20명에 증평군민장학금 1340만원 전달
- 이성기 기자

(증평=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비즈니스고등학교는 14일 20명의 재학생에게 (재)증평군민장학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장학금은 학생들의 학업 성취와 특기·적성을 격려하기 위해 재단법인 증평군민장학회에서 1340만 원을 지원했다.
장학금 수혜자는 바른인성장학금(40만 원) 3명, 예체능특기장학금(70만 원) 1명, 2∼3학년 재학성적우수장학금(1등 50만 원, 2등 30만 원, 3등 20만 원) 6명, 1학년 입학성적우수장학금(1등 300만 원, 2등 100만 원, 3등 50만 원) 3명, 기능특기우수장학금(500만 원) 7명 등이다.
바른인성장학금은 학교생활 전반에서 모범적인 태도와 공동체 의식을 실천한 학생들에게 지급했다. 기능특기우수장학금은 기능·실무 능력 향상에 노력한 학생들에게 돌아갔다.
윤승자 충북비즈니스고 교장은 "학생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는 뜻깊은 자리"라며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역량을 키우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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