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충주시장 이동석·정용근 결선…영동군수 후보 정영철
민주당 충북도당은 비례대표 후보자 확정
- 김용빈 기자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4일 영동군수 후보로 정영철 현 군수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정 군수는 김국기 충북도의원과 윤석진 전 영동군의장과 진행한 3인 경선에서 과반을 득표했다.
충주시장 후보는 이동석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과 정용근 충주인구와미래포럼 대표의 결선으로 결정하기로 했다. 결선은 20~21일, 후보자 발표는 22일이다.
권혁중 전 문화체육관광부 부이사관과 김상규 전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은 탈락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이날 11개 시군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를 확정했다.
청주 선거구 여성 후보 투표에서 최진아 후보가 1번, 이민영 후보 3번, 노인·청년 후보 투표에서는 마재광 후보 2번, 변상호 후보는 4번을 받았다.
충주는 박현주·손경수·곽애자·이영미·박종연(1~5 순위) 후보, 제천은 허찬영·김지윤(1~2 순위) 후보가 선출됐다.
괴산은 박수연·박진희, 증평 이향숙·박은경, 진천 정필순·최은경 음성 노진영·박화분·유기향 후보가 각각 순번을 받았다.
충북도당은 앞서 단양 박소현·옥천 박영·보은 정은숙·영동 오정숙 후보를 비례대표 후보로 확정했다.
vin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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