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서 고속도로 달리던 승용차 불…산으로 번져 0.1㏊ 소실

중앙고속도로 부산 방향 250㎞ 지점 차량 화재. (단양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중앙고속도로 부산 방향 250㎞ 지점 차량 화재. (단양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단양=뉴스1) 손도언 기자 = 13일 오후 1시 45분쯤 충북 단양군 대강면 중앙고속도로 부산 방향 250㎞ 지점 인근 산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

고속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난 불이 옮겨붙으면서 발생한 산불로 산림 0.1㏊가 소실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고속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난 불이 인근 산으로 옮겨붙었다.(단양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55s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