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넘는 인공습지…음성군, 대소면 온새미 수변공원 연내 준공
- 윤원진 기자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은 대소면 온새미 수변공원을 올해 준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수변공원에는 1만 3000여㎡ 규모의 친환경 인공습지와 녹지·잔디마당이 들어선다.
주민 편의를 위한 쉼터 4곳과 산책로, 관찰 데크, 포토존 등 다양한 휴식 공간도 마련된다.
음성군은 폐기물 재활용 업체가 있던 장소에 2025년부터 수변공원 조성을 추진해 왔다.
blueseek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