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농촌 왕진버스 운영…종합 의료서비스 제공
취약지역 60세 이상 농업인 185명 대상
- 장인수 기자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옥천군은 60세 이상 농업인 185명을 대상으로 한방 의료 서비스, 구강 관리 검사와 구강보건 교육, 시력 측정(검안)과 돋보기 지급 등 종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군은 올해 이 사업을 위해 2400만 원의 군비를 확보했고, 옥천농협을 전담 운영기관으로 지정했다.
군 관계자는 "농촌 지역의 의료 접근성을 개선하고자 농협과 연계해 의료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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