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증평군수 후보 경선서 이민표·최재옥 결선행
- 이성기 기자

(청주=뉴스1) 이성기 기자 =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증평군수 경선 결과 1·2위 후보자 간 결선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결선 진출자는 이민표 전 괴산군 농업건설국장(61), 최재옥 전 증평군체육회장(71)이다.
김장회 충북도당 조직강화특별위원장, 이현재 전 청주MBC 경영국장은 1차 경선에서 고배를 마셨다.
결선은 4일부터 8일까지 운동 기간을 주고 9일과 10일 이틀간 경선과 같은 방식인 책임당원 문자투표로 진행한다.
결선 결과 밮표는 오는 11일이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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