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친환경 이차전지 제조공정 기술센터 구축 사업 선정
181억 들여 2031년까지 충주기업도시에 건립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충주)은 충주시가 산업통상부의 '친환경 이차전지 제조공정 기술센터 구축 사업'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100억 원을 포함한 사업비 181억 원을 들여 충주기업도시 고등기술연구원 충청캠퍼스에 2031년까지 기술센터를 건립한다.
센터 주요 업무는 △제조공정 유해성 평가 △친환경 실증플랫폼 구축 △전구체 및 양극재 제조 공정 실증 △양극재 시장 기업 지원 등이다.
이 의원은 "충주가 배터리 산업 생태계의 주축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됐다"며 "지역 내 고용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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