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반찬 배달' 시작
- 이성기 기자

(괴산=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괴산군 괴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2026년 사랑의 반찬 배달 사업'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사랑의 반찬 배달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스스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홀로 사는 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월 2회 정기적으로 밑반찬을 지원하는 특화사업이다.
협의체 위원들은 지난 2일 마을회관에 모여 직접 반찬을 조리한 뒤 취약계층 10세대를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박동민 민간위원장은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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