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이달부터 24시간 재난 전문 상황관리팀 가동
각종 재난에 전문적·즉각적 대응
- 윤원진 기자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이 이달부터 24시간 재난 전문 상황관리팀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
최근 대형화·복잡화하는 각종 재난에 전문적이고 즉각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상황관리팀은 팀장 1명과 팀원 4명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연중무휴 24시간 근무 체제를 유지한다.
재난 발생 시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아 사고 인지부터 상황 전파, 현장 통제, 주민 대피까지 담당한다.
음성에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화학물질 누출, 공장 대형 화재 등이 잇따라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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