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 문화예술 프로그램 본격 운영
드럼·릴스댄스부터 키캡키링·모루인형 만들기까지 체험형 활동
- 이성기 기자
(증평=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쿵치타치 드럼 수업 △릴스댄스 배우기 △키캡키링·모루인형 만들기 등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활동 중심으로 구성했다.
쿵치타치 드럼 배우기는 4일부터 매주 토요일 8회 과정으로 진행한다. 드럼 연주로 리듬감을 기르고 음악 활동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릴스댄스 배우기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춤을 배우는 과정으로 매주 토요일 7회에 걸쳐 운영한다. 신체 활동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자연스럽게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키캡키링·모루인형 만들기 체험은 1회성 토요 특강이다. 주말을 활용한 창작 체험으로 여가를 더 의미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정해경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문화예술을 즐기고 자신의 끼를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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