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신봉동서 횡단보도 건너던 20대 여성, 1톤 화물차에 치여
머리 등 다쳐 병원 이송…생명 지장 없어
- 장예린 기자
(청주=뉴스1) 장예린 기자 = 2일 오전 7시 57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신봉동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20대 여성이 1톤 화물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 씨가 머리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A 씨는 신호가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화물차와 충돌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r05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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