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도시재생 거점시설 2곳 행안부 마을기업 신규 선정
전의·침산추월 사회적협동조합…각 5000만원 지원
- 장동열 기자
(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세종시는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2026년 마을기업에 전의면 마을 관리·침산추월 사회적협동조합 2곳이 신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마을기업은 주민이 직접 운영하며 지역 자원을 활용해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지역 공동체 기반 사회적 경제 모델이다.
마을기업은 신규·재지정·고도화 등 단계별로 육성하는데 신규 선정 기업은 5000만 원을 지원한다.
전의면 조합은 게스트하우스와 이야기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전의향교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 모델을 구축하고, 청국장 사업으로 수익 구조를 마련했다.
침산추월 조합은 체험형 고고학 콘텐츠를 기반으로 교육 프로그램과 숙박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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