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충북, 충주시장 4인·음성군수 2인 경선

도의원 17곳 단수 추천, 2곳 경선…비례 1번은 이재화씨

국민의힘 충북도당 ⓒ 뉴스1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공천관리위원회 3차 회의를 열고 충주시장 후보자를 4인 경선으로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경선 후보는 권혁중 전 문화체육관광부 부이사관, 김상규 전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이동석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정용근 충주인구와미래포럼 대표다.

또 음성군수는 박노학 전 음성부군수와 임택수 전 청주부시장 2인 경선을 치르기로 했다.

충북도의원 면접 심사 결과도 발표했다.

이동우(청주1), 최정훈(청주2), 채수민(청주5), 박재주(청주6), 최진현(청주12), 황영호(청주13), 노명숙(청주14), 조성태(충주1), 이정범(충주2), 이종갑(충주3), 김종필(충주4), 조성룡(단양), 최부림(보은), 신현광(영동), 이태훈(괴산), 이동령(증평), 노금식(음성2) 등 17명은 단수 공천이다.

청주3은 김정일 도의원과 이성용 전 서원대 총무처장, 음성1은 안해성 음성군의원과 장용식 전 국회의원 비서관 2인 경선이다.

도의원 비례대표 1순위로 이재화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충북지부 제천지회장을 추천했다.

vin0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