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종 옥천군수 예비후보 "옥천~대전 광역철도 조기 개통 역점"
군청서 공약 발표…"농촌 시내버스 요금 무료화"
- 장인수 기자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옥천군수 선거 더불어민주당 김재종 예비후보가 공약을 발표하면서 지역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김 예비후보 30일 옥천군청에서 기자회견을 해 "옥천~대전 광역철도를 조기 개통하고 도시 기반을 선제적으로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스마트농업을 육성하고 전문 인력을 집중 양성하겠다"며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성장한 옥천묘목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옥천형 통합돌봄은 민관 협치 모델로 발전시키겠다"며 "어르신 실명예방 의료비를 지원하고 고령친화도시와 청년친화도시 기반을 갖춰 어르신의 노후와 청년의 사회참여 기회를 보장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문화예술인을 유치하고 청년 창작자를 지원해 지역에 문화의 향기 더하겠다"며 "대청호를 대한민국 대표 생태 힐링 관광자원으로 키우겠다"고 맑혔다.
끝으로 "지속 가능한 신 옥천형 기본소득 모델을 설계하고 군내 농촌 시내버스 요금을 전면 무료화하겠다"고 강조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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