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행안부 주관 적극행정 평가서 5년 연속 '우수'

제도개선·우수공무원 선발 등 호평

충북 옥천군청사 전경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행정안전부의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뽑혔다고 30일 밝혔다.

옥천군은 적극행정 제도개선 노력, 우수공무원 선발 노력, 우수사례 발굴, 사전컨설팅 운영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종합평가를 통해 우수기관을 뽑아 시상하고 있다.

옥천군 관계자는 "도내에서 유일하게 5년 연속 우수기관에 뽑혀 기쁘다"며 "적극행정이 일상적인 공직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애쓰겠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