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종 증평군수 예비후보, 위탁병원 확대 등 군인·보훈 공약 발표

김문종 더불어민주당 증평군수 예비후보/뉴스1
김문종 더불어민주당 증평군수 예비후보/뉴스1

(증평=뉴스1) 이성기 기자 = 김문종 더불어민주당 증평군수 예비후보는 29일 국가 안보의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군 장병과 나라를 위해 희생한 보훈 가족을 위한 군인·보훈 공약을 발표했다.

보훈 가족의 건강과 이동권을 끝까지 책임지고, 제대군인의 제2 인생을 증평에서 꽃피울 수 있는 정책을 담았다.

주요 공약은 △보훈 위탁병원 확대 지정 △호국영웅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보훈콜' 행복택시 바우처 지급 △군 상생 '증평사랑상품권' 추가 캐시백 도입 △제대군인, 밀리터리 테크·아트 프로그램 운영 △제대군인, AI 실무 및 취·창업 기술교육 △제대군인, '청년 드림하우스' 입주 지원 △민·군 생활체육대회 개최 등이다.

김 예비후보는 "증평은 충북에서 유일한 군사도시로 군인과 보훈가족에 대한 복지는 시혜가 아니라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마땅한 예우"라며 "증평을 전국 최고의 보훈 명예도시, 밀리터리 기회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skl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