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영춘면서 산불 발생…주민·관광객에 대피 명령

단양군, 산불 관련 긴급 재난 문자(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단양군, 산불 관련 긴급 재난 문자(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단양=뉴스1) 손도언 기자 = 26일 오전 9시 23분쯤 충북 단양군 영춘면 사지원리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소방·산림당국은 소방 장비 등을 이용해 현재 진화 중이다.

단양군은 이날 오전 10시쯤 긴급 재난 문자를 보내 "사지원리 인근 주민과 관광객은 마을 회관 등의 대피소로 대피하라"고 대피 명령을 발령했다.

k-55s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