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자활커피공방사업단 2호점 '카페온' 개점
참여자 주도 운영…자립 기반 강화·창업기회 제공
- 장인수 기자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자활커피공방사업단 2호점 '카페온'(CAFE on)을 개점했다고 26일 밝혔다.
옥천읍 삼양로 6길에 위치한 이 카페는 자활사업 참여자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창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옥천통합복지센터 1층에서 운영 중인 1호점 '카페프란스'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확대 개설했다.
2호점은 1호점에서 바리스타와 매장 운영 경험을 쌓은 참여자 2명이 중심이 돼 운영한다. 이 카페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유영미 복지정책과장은 "자활근로사업의 하나로 2호점을 개점하게 됐다"며 "자활기업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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