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테크노폴리스 신세계 유통시설 통합심의안 조건부 통과

2028년 준공 목표…건축면적 4만8241㎡·지상 3층 규모

청주테크노폴리스 일반산업단지

(청주=뉴스1) 임양규 기자 = 충북 청주 테크노폴리스에 들어설 신세계 계열 대형 유통시설 사업이 조건부 통과됐다.

청주시는 25일 건축·경관·교통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신세계 프라퍼티와 이마트가 낸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승인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사업자 측은 심의안 조건 이행을 거쳐 올해 말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청주테크노폴리스에 들어오는 대형 유통시설은 7만 3609㎡에 건축면적 4만 8241㎡ 규모(지상 3층)로 조성된다. 입점 브랜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yang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