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특산품·생활용품 14종 신규 선정

4월 1일부터 제공

청주시 임시청사.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 14종을 추가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신규 답례품은 △잡곡 세트 △건국수 △김 세트 △쌀 샌드 △막걸리 △소금빵 △누룽지 세트 △화장품 3종 △생활위생용품 △비누 2종 등이다.

지난해 청주 디저트 페스타에서 만족도 1위를 차지한 '울랄라 베이커리'를 비롯해 청주에 본점을 둔 커피 프랜차이즈 '쿼드코리아', 지역 화장품 기업 '뷰티콜라겐' '피에프네이처' '피넛' 등의 제품도 포함됐다.

시는 오는 27일까지 공급업체와 협약 후 4월 1일부터 신규 답례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부터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 구간에 대한 세액 공제율을 44%로 상향했고,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제공한다.

ppjjww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