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시내버스·화물차 공영차고지 조성…연말 준공

상당구 월오동, 문의면 남계리…대중교통 운행 효율성 등 기대

시내버스 공영 차고지 예정지.(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상당구 일원에 시내버스와 화물자동차 공영 차고지를 조성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내버스는 상당구 월오동에 국비 등 190억 원을 들여 1만 6180㎡에 건축물 3동 규모로, 화물자동차는 문의면 남계리에 52억 5000만 원을 들여 1만 2438㎡에 건축물 1동으로 각각 건립한다.

공사는 4월 시작하고, 연말 완공을 목표로 한다. 사업을 완료하면 동부권 대중교통 운행 효율성이 높아지고 물류 유통 환경도 개선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화물자동차 공영 차고지.(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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