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참여연대 사무처장에 김혜란 국장 선임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청주=뉴스1) 장예린 기자 =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는 3대 사무처장에 김혜란 국장을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김 국장은 "선배 활동가들이 일궈온 소중한 경험과 헌신을 밑거름 삼아 충북참여연대가 지켜온 가치를 흔들림 없이 계승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대안을 제시하고, 권력 감시 활동에서 언제나 시민과 호흡하는 조직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김 국장은 충북여성민우회 사무국장을 역임하고, 충북참여연대에서 14년 동안 활동했다.

yr05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