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고령자 주민들 위해 군소음 피해 보상금 현장접수
전체 1만 2592건 중 현장서 9618건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군소음 피해 보상금 현장 접수로 주민 편의를 제공했다고 9일 밝혔다.
충주시는 지난 1월부터 2월 28일까지 2026년 군소음 피해 보상금 신청을 9개 면동 지역에서 1만 2592건 접수했다.
올해는 고령 주민이 많아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지역 특성을 고려해 3명의 직원이 직접 지역 행정복지센터서 접수를 도왔다. 현장 접수 건수는 9618건(76.4%)에 이른다.
보상금은 오는 8월 1차 지급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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