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 중심 공간' 옥천다목적체육센터 개관
향수공원 일원 5264㎡ 규모… 배구·배드민턴·볼링장 갖춰
- 장인수 기자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이 건립한 다목적체육센터가 6일 문을 열었다.
이 센터는 188억 원을 들여 옥천읍 삼양리 향수공원 일원에 건축면적 5264㎡(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건립됐다.
실내 스포츠 시설로 배구·배드민턴 경기장과 12레인의 볼링장을 갖췄다
군은 이날 황규철 군수와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열었다.
군 관계자는 "군 체육회가 2030년까지 운영을 맡는다"며 "생활체육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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