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자동차 정비소서 용접 불티에 스프레이 폭발…50대 화상
- 장예린 기자
(청주=뉴스1) 장예린 기자 = 5일 오후 1시 45분쯤 충북 영동군 영동읍 설계리의 한 자동차 정비업체에서 락카 스프레이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차량 정비를 하던 A 씨(50대)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용접 작업 중에 발생한 불티가 락카 스프레이로 옮겨붙어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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