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장애인체육회, 증평군장애인탁구협회에 탁구용품 전달
- 이성기 기자

(증평=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증평군장애인체육회는 3일 증평생활체육관에서 증평군장애인탁구협회에 탁구용품을 전달했다.
체육회는 탁구 라켓 등 4종의 용품을 전달하고 선수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증평군장애인탁구협회는 지난해 7월 25일 인준을 받아 현재 장애인과 비장애인 각각 6명씩 모두 12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함영근 회장을 중심으로 주 3회 정기훈련을 이어가며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통합 체육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재영 증평군장애인체육회장은 "탁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이라며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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