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3경' 부소담악 생태광장 조성…"대청호와 어우러진 쉼터"

24억원 들여 5300㎡ 규모…오는 12월 준공

'옥천 3경'인 부소담악 일대(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이 '옥천 3경'인 부소담악 인근에 생태광장 조성에 나선다.

군은 사업비 24억 원을 들여 군북면 추소리 부소담악 인근 5300㎡에 생태광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달 착공, 12월 준공을 목표로 생태광장 1식과 진입도로(길이 60m 폭 6m), 조경식대, 편의시설 설치 등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대청호와 어우러진 쉼터와 옥천 관광의 시발점 역할 수행할 수 있도록 이 사업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부소담악 생태광장 조성 조감도(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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