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종한 증평새마을금고 이사장, 서민경제 안정화 공로 대통령 표창

우종한 증평새마을금고 이사장이 26일 충남 천안 MG새마을금고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MG새마을금고 비전 2030 선포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증평새마을금고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우종한 증평새마을금고 이사장이 26일 충남 천안 MG새마을금고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MG새마을금고 비전 2030 선포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증평새마을금고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증평=뉴스1) 이성기 기자 = 우종한 증평새마을금고 이사장이 26일 서민 경제 안정에 이바지한 공로 등으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우 이사장은 이날 충남 천안 MG새마을금고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MG새마을금고 비전 2030 선포식에서 영예의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그는 취임초기 1180억 원이었던 증평새마을금고 자산을 1280억 원으로 단기간에 100억 원 이상(8.5%) 늘려 금고 성장을 견인했다.

더불어 문화센터 개관 운영, 장학금 지원사업, 겅료당 라면지원, 장뜰시장 상인회·증평군체육회와 양해각서(MOU) 체결 등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했다.

금융 소외계층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는 정책자금 활성화로 인근 소상공인 사업자와 저신용·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가계자금을 지원해 서민 경제 안정에도 도움을 줬다.

우종한 이사장은 "금고 직원들이 합심해 노력하고, 지역 주민이 새마을금고를 사랑해 주신 덕분에 큰 상을 받았다"라며 "서민 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klee@news1.kr